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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연구개발비 개발비 차이, 연구원 인건비 1억원 중 얼마를 무형자산으로 잡나요?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쓰는 회사가 신제품·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 때 연구단계 지출은 경상연구개발비(비용), 개발단계에서 여섯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뒤의 지출만 개발비(무형자산)로 잡습니다. 인건비 1억원 가상 사례로 나누는 날짜, 분개, 상각 시작일을 검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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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검토(AI 활용) · 2026-10-27

핵심 요약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쓰는 회사가 신제품·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 때 연구단계 지출은 경상연구개발비(비용), 개발단계에서 여섯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뒤의 지출만 개발비(무형자산)로 잡습니다. 인건비 1억원 가상 사례로 나누는 날짜, 분개, 상각 시작일을 검산합니다.

  • 연구단계 지출과 요건을 갖추기 전 개발 지출은 경상연구개발비로 그해 비용입니다. 개발단계에서 기술·의도·능력·효익·자원·구분 측정의 여섯 요건을 모두 갖춘 날 이후 지출만 개발비(무형자산)로 모읍니다.
  • 가상 사례의 인건비 1억원 중 무형자산은 4,500만원, 비용은 5,500만원입니다. 한 번 비용으로 잡은 1,500만원은 나중에 요건을 갖춰도 개발비로 옮기지 못하고, 개발비는 제품을 쓸 수 있게 된 날부터 상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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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업회계기준을 쓰는 회사가 신제품·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 때 연구단계 지출은 경상연구개발비(비용), 개발단계에서 여섯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뒤의 지출만 개발비(무형자산)로 잡습니다. 인건비 1억원 가상 사례로 나누는 날짜, 분개, 상각 시작일을 검산합니다.

경상연구개발비와 개발비,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새 제품이나 기술을 만드는 데 쓴 돈이지만 장부에 들어가는 자리가 다릅니다. 경상연구개발비는 쓴 해의 비용이고, 개발비는 재무상태표의 무형자산입니다. 무형자산은 눈에 보이는 형체는 없지만 회사가 통제하고 앞으로 돈을 벌어 줄 자산을 말합니다. [근거 1]

기준서는 회사 안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을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나눕니다. 연구단계에서 쓴 돈은 결과물이 돈이 될지 입증할 수 없어서 항상 비용입니다. 개발단계에서 쓴 돈도 여섯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에만 무형자산이 됩니다. [근거 1]

두 단계를 구분할 수 없다면 그 프로젝트 지출은 모두 연구단계로 봅니다. 그래서 「대부분 개발이었을 것」이라는 짐작만으로는 개발비를 만들 수 없고, 단계를 나눈 기록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근거 1]

「경상연구개발비」라는 이름은 기준서가 정한 용어가 아니라 실무에서 쓰는 계정과목 이름입니다. 회사 계정 체계에 따라 판매비와관리비나 제조원가 쪽 계정으로 들어가며, 기준서는 그해 비용으로 처리한 연구·개발 지출 총액을 주석에 적도록 요구합니다. [근거 1]

경상연구개발비와 개발비, 무엇이 다른가요? 정리
구분장부 처리
경상연구개발비연구단계 지출 + 요건을 갖추기 전 개발단계 지출 → 그해 비용
개발비개발단계에서 6요건을 모두 갖춘 뒤의 지출 → 무형자산
단계 구분이 안 될 때프로젝트 지출 전부를 연구단계로 보고 비용 처리
주석그해 비용으로 처리한 연구·개발 지출 총액을 적음
같은 R&D 지출, 다른 자리 / 연구단계: 항상 비용 / 개발단계: 6요건 충족 후만 자산 / 구분 불가: 전부 비용도해 크게 보기
같은 R&D 지출, 다른 자리

어떤 활동이 연구단계이고 어떤 활동이 개발단계인가요?

연구단계 활동의 예는 새 지식을 얻는 활동, 여러 대안을 찾아보고 평가해 하나를 고르는 활동입니다. 예를 들어 재고관리 앱을 만들기 전에 어떤 방식이 좋을지 기술 후보 세 가지를 비교하는 일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근거 2]

개발단계 활동의 예는 이미 고른 안을 실제로 설계·제작·시험하는 활동, 생산 전 시작품(시제품)과 모형을 만들고 시험하는 활동입니다. 고른 방식으로 앱의 실제 화면과 기능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일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근거 2]

반대로 완성 후 기능을 유지하려는 지출, 교육훈련비, 광고비, 창업비 같은 사업개시비용은 단계와 상관없이 비용입니다. 개발팀 직원이 이미 출시한 제품의 오류를 고치는 시간도 성능을 유지하는 일이면 비용 쪽입니다. [근거 2]

핵심은 「대안을 찾는 중인가, 고른 안을 만드는 중인가」입니다. 같은 연구원이라도 날짜와 업무 내용에 따라 단계가 달라질 수 있으니 프로젝트 일지에 단계 전환일을 적어 두세요.

어떤 활동이 연구단계이고 어떤 활동이 개발단계인가요? 정리
활동분류
연구단계 예새 지식 탐구, 대안 탐색·평가·최종 선택
개발단계 예선택한 안의 설계·제작·시험, 시작품·모형 제작
단계와 무관한 비용교육훈련, 광고·판촉, 창업비·개업비, 조직 개편
완성 후 지출성능 유지 목적이면 비용, 효익을 실질적으로 늘리고 직접 관련되며 신뢰성 있게 측정될 때만 자산
단계 판단 질문 / 대안을 찾는 중 → 연구 / 고른 안을 만드는 중 → 개발 / 완성 후 유지 → 비용도해 크게 보기
단계 판단 질문

개발비로 잡으려면 어떤 여섯 가지를 증명해야 하나요?

개발단계 지출이 무형자산이 되려면 여섯 가지를 모두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그 기간 지출은 비용입니다. [근거 1]

첫째, 완성할 기술적 가능성. 둘째, 완성해서 쓰거나 팔려는 회사의 의도. 셋째, 실제로 쓰거나 팔 능력. 넷째, 어떻게 돈을 벌어 줄지(시장이 있거나 내부에서 쓸모가 있음). 다섯째, 끝까지 개발할 기술·자금 자원 확보. 여섯째, 그 개발 지출만 따로 떼어 믿을 만하게 측정할 수 있음입니다. [근거 1]

경리 입장에서는 각 요건을 보여줄 서류를 정해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기술 검증 결과 보고서, 출시 결정 품의서, 사업계획서와 예산 승인, 프로젝트별 시간 기록이 대표적입니다. 기준서는 자원 확보를 사업계획이나 자금 제공자의 참여 의사로 보여줄 수 있다고 예시합니다. [근거 2]

여섯 요건을 처음으로 모두 갖춘 날을 「자산 인식 시작일」로 정해 기록하세요. 그날 이후 지출만 개발비의 원가가 됩니다. [근거 1]

개발비로 잡으려면 어떤 여섯 가지를 증명해야 하나요? 정리
요건보여줄 서류 예
1. 기술적 실현가능성기술 검증(PoC) 결과 보고서
2. 완성·사용·판매 의도출시 결정 품의서, 이사회·대표 결재
3. 사용·판매 능력판매 채널, 내부 사용 부서 확보 기록
4. 미래 효익시장 조사 자료, 내부 사용 시 절감 효과 계산
5. 기술·자금 자원사업계획서, 예산 승인, 자금 조달 계획
6. 지출 구분 측정프로젝트 코드별 시간 기록·외주 계약서
개발비 6요건 / 기술·의도·능력 / 효익·자원 / 지출 구분 측정도해 크게 보기
개발비 6요건

인건비 1억원은 어떻게 나뉘나요?

이해를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12월 결산 중소법인이 2026년에 사내 재고관리 앱을 만들었고, 연구원 인건비로 1년간 1억원을 썼습니다. 1~4월은 기술 후보를 비교한 연구단계로 4,000만원, 5~6월은 고른 방식으로 만들기 시작했지만 출시 결정과 예산 승인이 7월 1일에 나와 요건을 다 갖추지 못한 기간으로 1,500만원, 7~12월은 여섯 요건을 모두 갖춘 뒤로 4,500만원입니다.

결과는 무형자산 4,500만원, 비용 5,500만원(4,000만원 + 1,500만원)입니다. 검산하면 4,500만원 + 5,500만원 = 1억원입니다.

5~6월 1,500만원은 개발단계 지출이지만 요건을 갖추기 전이라 비용입니다. 무형자산의 원가는 인식 기준을 처음 충족한 이후 지출로 정하고, 이미 지난 재무제표에 비용으로 잡은 지출은 나중에 무형자산 원가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근거 1]

분개는 이렇게 씁니다(원천세·4대보험 예수금은 생략하고 지급 총액으로 단순화). 1~6월분: 차변 경상연구개발비 55,000,000 / 대변 보통예금 55,000,000. 7~12월분: 차변 개발비 45,000,000 / 대변 보통예금 45,000,000. 급여를 먼저 급여 계정으로 잡는 회사라면 월말에 프로젝트 시간 기록을 보고 해당 금액을 개발비로 대체합니다.

인건비 1억원은 어떻게 나뉘나요? 정리
기간처리
1~4월 연구단계4,000만원 → 경상연구개발비
5~6월 개발단계, 요건 미충족1,500만원 → 경상연구개발비(나중에 개발비로 못 옮김)
7~12월 6요건 충족 후4,500만원 → 개발비(무형자산)
검산4,500만원 + 5,500만원 = 1억원
1억원 나누기 / 연구 4,000만원 → 비용 / 요건 전 1,500만원 → 비용 / 요건 후 4,500만원 → 자산도해 크게 보기
1억원 나누기

연구원이 여러 일을 같이 하면 금액을 어떻게 나누나요?

한 연구원이 개발 프로젝트와 다른 일을 같이 한다면 개발비에는 그 프로젝트에 쓴 몫만 넣습니다. 기준서는 개발 지출을 신뢰성 있게 구분해 측정할 수 있어야 하고, 원가에는 직접 관련된 지출과 합리적이고 일관되게 배분한 간접 지출을 넣도록 정합니다. [근거 1]

가상 예시입니다. 연구원 A의 9월 인건비가 500만원이고 시간 기록상 재고관리 앱 개발 60%, 이미 출시한 다른 제품 오류 수정 40%였다면, 개발비 300만원(500만원 × 60%)과 경상연구개발비 200만원(500만원 × 40%)으로 나눕니다. 검산하면 300만원 + 200만원 = 500만원입니다.

분개: 차변 개발비 3,000,000 + 경상연구개발비 2,000,000 / 대변 보통예금 5,000,000. 출시 제품의 오류 수정은 성능을 유지하는 일이라 자산이 아니라 비용 쪽으로 보냈습니다. [근거 2]

시간 기록 없이 「절반쯤」으로 나누면 여섯째 요건인 구분 측정을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프로젝트 코드별 주간 시간표, 외주 계약서의 과업 범위, 서버·테스트 장비 비용의 배분 기준을 같은 방식으로 매달 남기세요.

연구원이 여러 일을 같이 하면 금액을 어떻게 나누나요? 정리
항목개발비 포함 여부
직접 원가개발 프로젝트 시간만큼의 인건비, 프로젝트 외주비
배분 간접비합리적이고 일관된 기준으로 나눈 공용 비용
넣지 않는 것출시 제품 유지보수, 교육훈련, 광고
증빙프로젝트 코드별 시간 기록, 배분 기준표
인건비 배분 예 / 월 500만원 / 개발 60% = 300만원 / 유지보수 40% = 200만원도해 크게 보기
인건비 배분 예

개발비 상각은 언제부터 몇 년으로 하나요?

개발이 끝나기 전에는 상각하지 않습니다. 상각은 자산을 쓸 수 있게 된 때부터 시작하고, 상각기간은 관계 법령이나 계약에 정해진 경우가 아니면 20년을 넘을 수 없습니다. 잔존가치는 없는 것이 원칙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정할 수 없으면 정액법을 씁니다. [근거 1]

가상 사례에서 앱을 2027년 1월 1일부터 사내에서 쓰기 시작했고 내용연수를 5년으로 정했다면, 정액법 연 상각비는 4,500만원 ÷ 5년 = 900만원, 한 달 75만원입니다. 2026년 결산에는 아직 쓰기 전이라 상각비가 0원입니다.

2027년 결산 분개: 차변 무형자산상각비 9,000,000 / 대변 개발비 9,000,000. 2027년 말 장부금액은 4,500만원 − 900만원 = 3,600만원입니다. 상각액을 개발비에서 바로 줄일지 상각누계액 계정을 따로 둘지는 회사 표시 방식에 따릅니다.

법인세 계산에서는 개발비를 관련 제품의 판매나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20년 범위에서 연 단위로 신고한 내용연수로 상각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사용 가능 시점부터 5년 동안 매년 같은 금액으로 상각합니다. 장부 상각액과 세법 한도가 다르면 세무조정이 필요하며,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판단은 세무 담당 범위입니다. [근거 3] [근거 4]

개발비 상각은 언제부터 몇 년으로 하나요? 정리
항목내용
상각 시작제품·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게 된 날(가상 사례 2027년 1월 1일)
상각기간20년 이내(법령·계약 예외 제외), 가상 사례 5년
상각방법소비 형태를 반영한 합리적 방법, 정하기 어려우면 정액법
2027년 상각비4,500만원 ÷ 5 = 900만원
세법시행령 제26조: 판매·사용 가능 시점부터 20년 범위 신고 내용연수, 미신고 시 5년 균등
상각 계산 / 4,500만원 ÷ 5년 / 연 900만원 · 월 75만원 / 2027년 말 3,600만원도해 크게 보기
상각 계산

개발이 중단되면, 그리고 결산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개발 도중 프로젝트를 접거나 완성 후 더 이상 돈을 벌어 주지 못한다고 판단되면 장부금액을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손상 여부는 제20장 자산손상 기준으로 보고, 사용이나 처분으로 기대되는 효익이 없으면 개발비를 장부에서 제거합니다. [근거 1]

가상 예시로 2026년 12월에 앱 개발을 완전히 중단해 쓸 일이 없어졌다면, 그때까지 모은 개발비 4,500만원을 손실로 처리합니다. 분개는 차변 무형자산손상차손(또는 회사가 쓰는 처분손실 계정) 45,000,000 / 대변 개발비 45,000,000입니다. 계정 이름은 회사 계정 체계를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부 R&D 과제 지원금으로 개발했다면 같은 방식인가요? 연구·개발 단계 판단은 같지만, 기준서는 정부보조 등으로 무형자산을 무상이나 낮은 대가로 취득하면 제17장 정부보조금 기준에 따라 원가를 정하도록 하므로 보조금 처리부터 따로 확인합니다. [근거 1]

마감 체크리스트: 첫째, 프로젝트별 단계 전환일과 6요건 충족일을 문서로 남겼는지. 둘째, 요건 충족일 이후 지출만 개발비에 있는지. 셋째, 시간 기록과 개발비 금액이 맞는지. 넷째, 사용 가능일부터 상각을 시작했는지. 다섯째, 그해 비용 처리한 연구·개발 지출 총액을 주석용으로 집계했는지(가상 사례 2026년 5,500만원) 확인합니다. [근거 1]

개발이 중단되면, 그리고 결산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정리
순서확인할 내용
1. 단계 기록연구→개발 전환일, 6요건 충족일 문서
2. 원가 범위요건 충족일 이후 지출만 개발비
3. 배분 대사프로젝트 코드별 시간 기록 × 인건비 = 개발비
4. 상각사용 가능일부터, 20년 이내, 잔존가치 0 원칙
5. 주석 집계그해 비용 처리한 연구·개발 지출 총액(가상 사례 5,500만원)
중단·실패효익이 없으면 손상·제거 손실 처리
결산 때 볼 세 가지 / 단계·요건일 기록 / 시간 기록 대사 / 상각·손상 확인도해 크게 보기
결산 때 볼 세 가지
입금이 맞춰지는 장면, 0:34에 있습니다

통장 열고 엑셀이랑 맞추는 일, 매일 하셨죠?
들어온 돈은 청구서와 알아서 맞춰집니다

입금자명 보고 엑셀 대조하고, 안 들어온 곳은 따로 챙기는 일. 입금 확인부터 연체 안내까지 정해둔 일정대로 알아서 챙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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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근거

  1.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1장 무형자산 문단 11.17~11.26·11.32~11.33·11.37~11.38·11.41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 ↗
  2.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1장 무형자산 실무지침 실11.13·실11.14·실11.15·실11.17·실11.18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 ↗
  3. 법인세법 시행령 제24조(감가상각자산의 범위) 제1항 제2호 바목 개발비 ↗
  4. 법인세법 시행령 제26조(상각범위액의 계산) 제1항 제6호·제4항 제4호 ↗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10-27 · 편집팀 검토(AI 활용) 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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