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와 청구 도구를 바꿀 때 기존 외상매출금 이월·신규 매출·이후 입금을 세 칸으로 나누는 확인표입니다.
- 이미 매출로 기록한 거래의 남은 돈을 다른 도구에 옮기는 것만으로 새 매출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새 장부의 기초잔액과 새 거래를 나누세요.
- 외상매출금 550만원을 가져오면서 차변 외상매출금 550만원·대변 매출 500만원 및 부가세예수금 50만원을 새 거래처럼 넣으면, 이미 기록한 매출과 세금을 중복할 수 있습니다.
- 총계정원장 잔액, 거래처별 이월표, 청구 도구의 미수 목록을 같은 기준일로 맞추세요. 합계뿐 아니라 거래별 잔액이 맞아야 완료입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도구를 옮기면 기존 미수금도 새 매출인가요?
이미 매출로 기록한 거래의 남은 돈을 다른 도구에 옮기는 것만으로 새 매출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새 장부의 기초잔액과 새 거래를 나누세요.
청구스의 청구·수납 기록과 회사의 회계 전표는 역할이 다릅니다. 이 글은 두 기록의 이관 점검을 설명하며 청구스가 회계 분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근거 1] [근거 2]
도해 크게 보기 이관 기준일에는 어떤 금액을 확정하나요?
가상 사례입니다. 기존 장부에 A거래처 외상매출금 550만원이 남아 있고, 해당 매출·부가세는 이전에 이미 기록했습니다. 반품·대손·분쟁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이관 기준일의 장부 잔액 550만원을 거래별 미수 목록 합계와 맞추세요. 최초 청구액 전체가 아니라 이미 받은 돈을 뺀 잔액입니다. 장부와 목록이 다르면 옮기기 전에 차이를 설명해야 합니다.
도해 크게 보기 잘못 매출을 또 잡으면 어디가 틀리나요?
외상매출금 550만원을 가져오면서 차변 외상매출금 550만원·대변 매출 500만원 및 부가세예수금 50만원을 새 거래처럼 넣으면, 이미 기록한 매출과 세금을 중복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이월 상대계정은 장부 전환 방식과 전체 재무상태표 이월에 맞춰 정해야 합니다. 새 회계시스템의 기초잔액 기능과 세무 담당자의 이월 전표를 확인하고, 매출 계정을 편의상 끼워 넣지 마세요.
도해 크게 보기 그 뒤 220만원이 들어오면 어떻게 적나요?
기존 외상대금 입금으로 확인되면 차변 보통예금 220만원·대변 외상매출금 220만원입니다. 이 사례의 남은 외상매출금은 550만원 − 220만원 = 330만원입니다.
청구스 수납 처리에서도 어느 청구 건에 대한 입금인지 확인합니다. 회계 장부의 감소액과 청구 도구의 수납액을 같은 거래로 연결하되, 두 시스템에 기록했다는 이유로 은행 입금을 두 번 더하지 않습니다. [근거 2]
| 확인 항목 | 정리할 내용 |
|---|---|
| 차변 | 보통예금 220만원 |
| 대변 | 외상매출금 220만원 |
| 남은 외상 | 330만원 |
도해 크게 보기 이관 도중 새 매출과 입금이 함께 생기면요?
기준일 이후의 신규 매출은 이월잔액과 별도 줄로 관리합니다. 예컨대 새 외상매출 110만원이 추가되면 550 + 110 − 220 = 440만원이 됩니다.
이관 기준일·원거래 식별자·이월 잔액·신규 발생·입금·종료 잔액을 남기세요. 청구 도구 등록일을 과거 실제 매출 발생일로 대신하거나 세금계산서를 이관 목적으로 재발행하지 않습니다.
도해 크게 보기 이관을 끝내기 전 무엇을 대조할까요?
총계정원장 잔액, 거래처별 이월표, 청구 도구의 미수 목록을 같은 기준일로 맞추세요. 합계뿐 아니라 거래별 잔액이 맞아야 완료입니다.
550만원이 440만원으로 바뀌었다면 신규 110만원과 입금 220만원으로 설명되는지 확인합니다. 차이가 있으면 기준일 전후 입금, 중복 등록, 반품·감액부터 따로 찾아 담당자와 처리하세요.
도해 크게 보기 확인한 근거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11-04 · 편집팀 검토(AI 활용) 후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