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실사 수량 차이와 재고자산평가손실을 나눠 봅니다. 정상·비정상 감모 분개, 남은 수량에 대한 평가, 자동 매출원가 계산과의 중복을 100개 상품 가상 사례로 검산합니다.
- 실제 부족량부터 확정하고 그 원가를 재고에서 줄입니다.
- 정상·비정상 감모의 분류와 남은 상품의 가치 평가를 구분합니다.
- 감모·평가·기말 순액이 맞는지 검산하고 이중 전표를 확인하세요.
이미지 크게 보기 재고가 모자라는 것과 가격이 떨어진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장부보다 실제 물건 수량이 적으면 재고감모손실을 먼저 확인합니다. 물건은 그대로 있는데 팔아서 회수할 금액이 낮아진 평가손실과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장부에는 100개인데 창고에 95개가 있으면 우선 5개의 수량 차이를 찾습니다. 남은 95개의 가치가 떨어졌는지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두 손실을 같은 100개에 각각 적용하면 중복 계산이 생깁니다.
이 글은 상품매매업의 계속기록법과 중소기업회계기준에 맞춘 단순 예시입니다. 계속기록법은 입출고 때마다 재고 장부를 갱신하는 방식입니다. 제조원가·세무조정과 국제회계기준의 표시 세부는 다루지 않습니다. [근거 1]
도해 크게 보기 실사 차이가 나면 바로 손실 전표를 넣어도 되나요?
먼저 재고실사, 즉 실제 수량을 세는 작업의 기준 시각과 입출고 기록을 맞추세요. 판매 출고 전표가 늦었거나 다른 창고로 옮긴 물건을 빠뜨린 것일 수 있습니다.
회사 소유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위탁받은 남의 상품을 넣거나 외부 보관 중인 우리 상품을 빠뜨리면 실사 자체가 틀어집니다. 확인 가능한 기록 오류부터 바로잡은 후 실제 부족량을 확정합니다.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직원 책임이나 도난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수량 차이의 원인·확인 자료·결재자를 기록하고, 배상받을 권리나 보험금은 별도 사실로 판단합니다.
| 차이 원인 | 다음 확인 |
|---|---|
| 출고 기록 누락 | 매출·출고 기록 수정 여부 확인 |
| 창고 이동 누락 | 합산 수량 다시 확인 |
| 실제 부족 | 원인과 금액 산정 후 손실 판단 |
도해 크게 보기 100개 중 5개가 부족하면 얼마를 줄이나요?
이하 모두 가상 사례입니다. 상품 100개를 개당 원가 1만원에 보유하고 있으며 실사 수량은 95개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원인을 확인한 결과 실제 감모 5개로 확정됐습니다.
수량 부족에 따른 금액은 5개 × 1만원 = 5만원입니다. 장부의 상품 100만원에서 5만원을 줄이면 실제 남은 95개의 원가는 95만원입니다.
여기서 판매가나 현재 예상판매가를 부족량에 곱하지 않습니다. 장부에서 제거하는 물건의 원가를 써야 수량 조정 후 잔액을 검산할 수 있습니다.
도해 크게 보기 정상 감모와 비정상 감모는 분개가 어떻게 다른가요?
중소기업회계기준 해설은 정상적으로 생긴 감모는 매출원가에 포함하고, 비정상적으로 생긴 감모는 영업외비용으로 분류합니다. 정상 여부는 특정 비율 이하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결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2]
가상 사례에서 원인 자료에 따라 2개는 정상 감모, 3개는 비정상 감모로 판단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정상 감모는 2만원, 비정상 감모는 3만원입니다. 아래처럼 직접 비용에 옮기면 상품 감소는 합계 5만원입니다.
회사가 감모손실 임시 계정을 거쳐 결산 때 분류한다면 이미 줄인 상품을 다시 차감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전표 흐름은 달라도 비용 합계와 재고 잔액이 일치해야 합니다.
| 차변·처리 | 대변·분류 |
|---|---|
| 차변 매출원가 20,000원 | 대변 상품 20,000원 |
| 차변 재고감모손실 30,000원 | 대변 상품 30,000원 |
| 분류 결과 | 영업외비용인 비정상 손실 30,000원 |
도해 크게 보기 남은 95개의 가치까지 떨어졌다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가손실은 수량 조정 뒤 실제 남은 95개에 적용합니다. 순실현가능가치, 즉 예상 판매대금에서 판매에 필요한 비용 등을 뺀 금액이 개당 9,000원으로 낮아졌다고 가정하겠습니다.
평가손실은 95개 × (원가 1만원 − 9,000원) = 9만5,000원입니다. 감모손실 5만원과 합치면 장부 감소액은 14만5,000원이고 기말 상품 순액은 85만5,000원입니다.
검산하면 실제 95개 × 9,000원 = 85만5,000원입니다. 이미 없어진 5개까지 평가손실 대상으로 넣으면 5,000원을 더 줄이는 오류가 납니다. 평가충당금을 쓰는 방식과 직접 차감 방식은 회사의 표시 정책에 맞추되 순액을 맞춥니다. [근거 1]
도해 크게 보기 수량표와 장부 잔액을 어떤 순서로 맞추면 되나요?
수량 차이, 정상·비정상 금액, 남은 수량의 평가를 순서대로 분리해 한 장에 놓으세요. 평가충당금을 사용하는 경우 상품 총액과 차감 계정을 함께 보여야 순액이 설명됩니다.
아래 예시는 법정 서식이 아닌 내부 검산표입니다. 수량 차이의 사유·실사표·입출고 정정·평가 근거를 함께 보관합니다. 회계상 손실 분류가 법인세 비용 인정까지 자동으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 단계 | 가상 사례 잔액 |
|---|---|
| 조정 전 장부 | 100개·1,000,000원 |
| 실제 부족 | 5개·50,000원 차감 |
| 평가 전 잔량 | 95개·950,000원 |
| 평가 후 순액 | 95개·855,000원 |
도해 크게 보기 이미 매출원가에 넣었다면 무엇을 다시 확인하나요?
결산 프로그램이 기말 실사재고로 매출원가를 자동 계산했다면 감모가 이미 포함됐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감모손실을 넣으면서 상품을 또 줄이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감모 1%는 모두 정상인가요? 이 글은 법정 정상 비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사업 과정·보관 조건·과거 원인 자료 등 실제 근거로 분류합니다.
마감 전에는 수량 95개, 평가 전 원가 95만원, 최종 순액 85만5,000원이 각각 어떤 자료와 연결되는지 설명해 보세요. 이 세 숫자가 설명되면 수량과 가격 손실을 섞는 오류를 찾기 쉽습니다.
도해 크게 보기 확인한 근거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11-02 · 편집팀 검토(AI 활용) 후 발행.